안재욱♥최현주 부부, 득녀 "기쁜 시간 보내고 있다" 소감

최종수정 2016-02-16 12:52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안재욱과 최현주 부부가 득녀했다.

16일 안재욱 소속사 EA&C 측은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부부가 첫 아이를 얻은 기쁨으로 행복해하고 있다"고 밝혔다.

안재욱은 소속사를 통해 "가족과 지인들의 축하에 감사 인사를 드리며 기쁜 시간을 보내고 있고, 앞으로 아이를 건강하게 잘 키우고 배우로서 좋은 활동 보여드리겠다"고 전했다.

한편 안재욱과 최현주는 지난 2014년 뮤지컬 '황태자 루돌프'에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고 연인으로 발전했다. 이후 지난해 6월 웨딩마치를 올리며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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