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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사랑-유토 커플이 '겨울연가' 코믹 패러디로 현장을 폭소케 한다.
이날 사랑과 유토는 '겨울연가'에서 두 주인공이 첫 뽀뽀를 나눴던 벤치에 나란히 앉아 달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랑과 유토는 눈사람 모형을 서로 쓰다듬으며 최지우 배용준 버금가는 풋풋한 커플을 완벽히 재현한 것.
한편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 119회는 오늘(28일) 오후 4시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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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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