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YG엔터테인먼트의 수장 양현석과 위너의 다정한 모습이 공개됐다.
양현석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위너 멤버들과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위너와 양현석은 이날 열린 위너의 콘서트 후 회식 장소에서 사진 촬영 중인 모습.
이어 이들은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와 함께 브이 포즈와 눈을 지그시 감는 등 다양한 표정을 선보였다.
특히 다정하게 어깨 동무를 한 위너와 양현석의 모습에 시선이 집중됐다.
한편 위너는 13일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지난 2014년 8월 데뷔 후 처음으로 단독 콘서트를 개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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