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개그맨 정준하가 극한 노동으로 결국 병원을 찾았다.
하지만 정준하는 밤새 복통에 시달리며 괴로워했다. 날이 밝자마자 급하게 병원을 찾은 그는 "배가 너무 아파서 밤새 잠을 한숨도 못 잤다. 1분에 1번 씩 아팠다"며 "겉옷을 입고 잤는데도 온 몸이 춥더라"고 고통을 호소했다.
결국 정준하는 동료들의 만류에도 아픈 몸을 이끌고 공사를 단행해 듬직한 맏형의 모습을 드러냈다는 후문.
서있기조차 힘든 몸에도 공사를 멈추지 않은 그의 공사 도전기는 19일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머슴아들'은 노후한 농가 주택을 개조해주는 리얼 노동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매주 토요일 밤 11시 방송. <스포츠조선닷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