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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정준하가 힙합에 필요한 새로운 자아로 예명 'MC민지'를 선택했다.
이에 유재석은 "MC소연 어떠냐. 신선하고 색다르다"라고 말했다. 지코 역시 "MC민지 어떠냐"고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하하도 "예쁘다"고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결국 정준하는 "예쁘기는 소연이가 예쁘다. 소연과 민지 중에는 민지가 더 좋다"면서 사랑스러운 닉네임 MC 민지를 선택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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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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