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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할리우드 스타 클로이 모레츠가 그룹 마마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녀는 "4년전에 한국에 왔는데, 당시 굉장히 따뜻하고 환영을 많이 받았다"며 "한국의 음악들도 멋있고, 한국 음식도 좋아한다. 걸그룹 마마무에 완전 빠졌다. 또한 지드래곤과 백빙도 좋아한다"고 K팝과 한국 음식에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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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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