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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박보검이 '꽃보다 청춘' 종영소감을 밝혔다.
이어 "아프리카 여정에 도움을 주신 모든 분들께도 감사드린다. 모두 사랑하고 축복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꽃보다 청춘'에서 박보검은 사랑스러운 막내의 모습부터 속깊은 마음까지, 진솔하고 유쾌한 실제 모습을 그대로 드러내며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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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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