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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무한도전' 지코와 양세형이 헬기 몰카에 당했다.
양세형은 몰래카메라에 당한 직후 "진짜 헬기 타고 어디 가는 줄 알았다. 100% 리얼이다"라고 억울해 했다.
지코 역시 몰래카메라에 당한 후 "스카이다이빙은 서며을 받아야 하는데…"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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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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