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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미국 '팝의 전설' 프린스(57)가 떠났다.
2007년 미국프로풋볼(NFL) 챔피언 결정전인 슈퍼볼 하프타임 때 선사한 공연은 역대 최고의 라이브 공연 중 하나로 평가받는다. 또한 2004년 로큰롤 명예의 전당에 입성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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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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