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이지현 기자] 배우 김용건이 아들 하정우의 선물을 자랑했다.
특히 화려한 꽃그림이 새겨진 셔츠를 입은 김용건은 첫째 아들인 배우 하정우가 하와이에서 보내 준 선물임을 자랑했다. 아들 하정우가 사진을 보내며 같이 고른 대화 창을 공개한 김용건은 아들 자랑에 푹 빠졌다.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