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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김동완이 프랑스 유명 여배우와 전주 데이트를 즐겼다.
김동완은 록산느와 함께 시장을 구경하고 밥을 먹었다. 하지만 영어로 대화하는 것에 힘든 기색을 보인 그는 "3시간짜리 영어 프리토킹을 하는 것 같다. 나는 에릭남이 아니다"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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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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