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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배우 황신혜의 딸이자 모델 이진이와 호주 출신 SNS 스타 릴리 메이맥의 '택시' 출연 모습이 공개됐다.
궁궐에서 촬영 중인 이들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이에 어울리는 표정을 지어보이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택시'는 매주 화요일 오후 8시 40분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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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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