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트로트가수 설운도가 리마인드 웨딩을 추천했다.
그는 "결혼 15주년 기념으로 리마인드 웨딩을 했다. 하와이에서 했다"고 말했다.
설운도는 "지금 결혼 26년차다"며 "부부가 살다보면 권태기도 오고 미운 감정도 생긴다. 리마인드 결혼식을 하니깐 그런 감정이 없어지더라"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