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아이오아이 전소미가 아버지 매튜 도우마 씨와 함께 KBS2 '해피투게더3'에 출연을 확정했다.
24일 KBS 관계자에 의하면 "아이오아이 멤버 전소미와 아버지 매튜 도우마, 악동뮤지션 이찬혁 이수현 남매, 배우 이동준 이일민 부자가 28일 '해피투게더' 녹화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모녀, 남매, 부자지간이 출연하는 이번 녹화의 콘셉트는 '피는 물보다 진하다' 혈연 특집.
대세 걸그룹으로 우뚝 선 아이오아이의 1등 전소미와 '태양의 후예' 특별출연했던 아버지 매튜 도우마 씨의 부녀지간의 이야기와 '악동 뮤지션' 찬혁 수현 남매의 첫 예능 나들이, 서로 디스를 아끼지 않는 훈남 부자 이동준 이일민 가족이 보여줄 혈연 케미스트리가 녹화 전부터 기대를 유발한다.
'해피투게더3' 혈연 특집은 6월 초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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