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KBS2 월화극 '동네변호사 조들호'가 연장 없이 종영한다.
이에 따라 '동네변호사 조들호'는 예정대로 31일 종영하게 됐다. 후속작으로는 4부작 '백희가 돌아왔다'가 편성됐다. 이후 6월 20일부터 장혁 주연의 '뷰티풀 마인드'가 방송될 예정이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