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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대타 맞선 프로젝트 '엄마야'로 첫 예능 MC 데뷔를 하는 택연이 직접 예고편에 등장해 외로운 솔로를 위한 핵꿀팁으로 '엄마야'를 강력 추천하며 본방 사수를 요청해 팬심을 활활 불타게 만들고 있다.
그런 가운데 택연은 30일 네이버 TV캐스트(http://tvcast.naver.com/v/902992)에 공개된 예고편에 직접 등장해 본방 사수를 요청하며 '엄마야' 열혈 홍보에 나서 눈길을 사로잡는다.
마지막으로 택연은 확실하게 방송시간을 다시 한 번 알려주며 "본방사수"라는 멘트와 함께 잘생김을 대 방출하며 손을 흔들어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들었다. 이 같은 열혈 옥MC 택연의 '본방사수' 독려 예고편에 팬들 역시 반가움을 드러냈다.
'엄마야' 제작진은 "택연이 엄마들을 비롯한 출연자 남녀들의 긴장을 풀어주는 것은 물론, 녹화 내내 열정을 불태우며 큰 활약을 보여줬다. 택연의 성공적인 첫 예능 MC 데뷔를 함께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엄마가 직접 맞선에 나서 딸과 남자친구를 맺어주는 대타 맞선 프로젝트 '엄마야'는 하루 뒤인 31일 화요일 밤 11시 1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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