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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미녀 공심이' 온주완이 작품을 향한 각별한 애정을 드러냈다. 부쩍 더워진 날씨에도 밤낮없이 촬영을 이어가고 있는 현장에 커피차를 선물, 꿀맛 같은 휴식을 선사한 것.
이와 함께 윌엔터테인먼트의 공식 페이스북에는 온주완의 훈훈한 인증샷이 공개되어 더욱 눈길을 모은다. 어두운 밤도 밝히는 자체발광 외모와 부드러운 미소로 여심을 사로잡고 있는가 하면, 기분이 좋은 듯 트럭 앞에서 연신 셀카를 찍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행복한 미소를 짓게 만든다.한편 온주완이 출연 중인 SBS 주말특별기획 '미녀 공심이'는 외모와 능력 모든 걸 갖춘 언니와 마음 하나는 예쁜 동생, 그리고 그 두 자매 앞에 나타난 '옥탑방 볼매남'과 '재벌가 댄디남'까지 실타래처럼 얽힌 네 청춘남녀의 좌충우돌 로맨스를 코믹하고 따뜻하게 그린 작품으로, 오는 4일 7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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