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리키김이 할리우드 진출을 위해 한국을 떠난다.
그는 "'반지의 제왕' 같은 블록버스터 영화다. 3부작으로 만들어진다"라며 "수개월 동안 촬영해야하는 작품이라서 아내, 아이들과 떵이(강아지)까지 전부 미국에 가야 한다"고 말했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