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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헌집새집' 알렉스가 부엌에 대한 트라우마를 털어놨다.
알렉스가 의뢰한 부엌 인테리어의 테마는 '밖에서 일을 하고 들어와도 편하게 쉴 수 있는 카페 같은 주방'이다. 이에 대결에는 공간디자이너 임성빈-홍석천과 트랜스리포머 김도현-허경환 콤비가 나섰다. 7승으로 단독 선두에 오른 김도현이 계속 우승을 차지할 수 있을지 관심이 집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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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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