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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이종석이 모든 면에서 능력치 만렙을 찍은 '슈퍼 재벌'로 변신한다.
이날 첫 공개된 스틸 컷에는 강철 역에 최적화 된 배우 이종석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사로잡는다. 섹시한 두뇌의 소유자에게서 묻어나는 여유로운 미소와
건 것을 시작으로, 모두의 예상을 깨고 진로를 바꿔 명문대 컴퓨터 공학과에 입학해 이후 벤처 기업을 세우기까지 그야말로 남들은 상상조차 하지 못하는 드라마틱하고도 고스펙 루트를 밟아왔던 것.
스펙 만렙을 찍은 것은 물론 잘생긴 외모에 실력과 근성까지 모든 것을 갖춘 만능 매력남 강철의 행보는 'W'를 관통하는 핵심 스토리이자 극을 보는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이종석은 현재 강철 역에 완벽하게 빙의 된 상태로, 현장에서 정대윤 감독과 의견을 주고 받으며 매력적인 강철 캐릭터를 만들어내기 위해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있다는 후문.
'W' 제작사 측은 "이종석 아닌 강철은 생각할 수 없을 정도로 이종석 씨는 연기에 혼신의 힘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더운 날씨에도 구슬땀을 흘리며 열혈
촬영중인 이종석이 만들어낼 매력적인 '강철'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한편, 'W'는 매 작품마다 특유의 상상력으로 대중을 사로잡은 송재정 작가와 스타일리시한 연출을 보여준 정대윤 감독, '대세 배우' 이종석-한효주의
만남으로 큰 화제를 모았다. 오는 7월 20일 첫 방송된다.
anjee85@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