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룹 시크릿의 전효성이 KBS2 '해피투게더 시즌3' 본방 사수를 독려했다.
한편 전효성은 이날 방송된 '해피투게더3'에 출연해 자신의 잇몸 미소에 대해 "흉하다고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했다. 이어 "팬들이 '제가 요즘에 전효성 씨 때문에 환하게 웃고 다닌다. 고맙다'라는 말을 많이 한다"고 덧붙였다. <스포츠조선닷컴>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