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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허영란이 '자유로운 영혼'인 남편에 대해 언급했다.
허영란은 "남편이 굉장히 자유롭다. 옷도 개성 있게 입는다. 밖에서도 꽃무늬 핫팬츠를 입고 다닌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도 충격 적인 게 있다"며 "남편이 결혼 하자마자 홀딱 벗고 집 안을 돌아다니더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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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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