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눈에서 꿀 떨어집니다"
'닥터스' 김래원과 박신혜가 다정한 모습으로 환상적인 케미를 발산했다.
11일 SBS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케미 폭발!! 지혜커플은 사랑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사람이 다정히 팔짱 낀 모습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에서 박신혜는 수술복을 입고, 김래원은 정장 수트를 입고 함박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극증 홍지홍 선생과 유혜정 역을 맡고 있는 두 사람의 이름 가운데를 모아 '지혜커플'로 명명해 눈길을 끈다.
두 사람은 극중 사제지간에서 13년이 지난 뒤 재회해 사랑에 빠지는 연인으로 발전, 월화요일 밤 안방극장을 달달한 설렘으로 가득 채우고 있다.
한편 김래원-박신혜의 강력한 케미와 가슴을 파고드는 공감 대사,에피소드마다 특별 출연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닥터스'는 오늘(11일) 밤 10시 7회가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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