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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연예계 절친' 최강희와 선우선이 '택시'에 동반 탑승한다.
'나 혼자 산다'에서 솔직한 이야기들로 공감을 산 두 사람이 '택시'에서는 또 어떤 이야기를 전할지 궁금해 진다. 7월말 방송 예정.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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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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