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백년손님' 이봉주와 삼척 장인이 일일 교사가 됐다.
평소 대중 앞에서 여러 차례 강연을 한 경험이 있는 이봉주는 수업을 앞두고 큰 자신감을 보인 반면 단 한 번도 강단에 서본 적이 없는 삼척 장인은 긴장하는 모습을 보인다.
이봉주와 삼척 장인의 극과 극 강의 스타일 본 스튜디오 출연자들은 아이들의 반응에 호기심을 나타냈다. 14일 밤 11시 10분 방송.
anjee85@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