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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정일우-안재현-이정신과 박소담의 스파크 튀는 불꽃 만남이 담긴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의 메인 예고 영상이 공개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앞서 공개된 티저에서 정일우는 '까칠甲' 강지운, 안재현은 '매력甲' 강현민, 이정신은 '소울甲' 강서우로 변신해 3인 3색 각기 다른 캐릭터들의 본격적인 매력 전쟁을 예고한 바 있다. 이어 이번에는 보일 듯 말 듯한 실루엣으로 신비로움을 자아냈던 신데렐라 박소담과 이들의 만남이 담긴 메인 예고 영상이 공개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특히 박소담은 영상 마지막 부분에서 "니들 삼형제 내가 진짜 가족 한 번 만들어보려고"라고 말하며 자신만만한 표정을 보인 뒤 "니들 다 죽었어!"라며 씨익 웃음을 지어 앞으로의 활약을 암시하고 있다. 이는 '하드캐리 乙' 신데렐라 은하원(박소담 분)이 통제불능 재벌 삼형제 강지운-강현민-강서우 인간만들기 프로젝트에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음을 알리는 것과 동시에, 앞으로 흥미진진한 스토리가 펼쳐질 것을 예고하는 것이라서 드라마에 대한 네티즌의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와 함께 '신네기' 측은 정일우-안재현-박소담-이정신-최민-손나은과 함께하는 '심쿵유발 팬미팅'을 개최, 초대 이벤트를 열어 팬들을 들썩이게 만들고 있다. 이 팬미팅에는 배우들과의 직접 만남은 물론 하이라이트 영상 최초 공개까지 다양한 팬 서비스가
준비되어 있어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된다. '심쿵유발 팬미팅'은 '신네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한편, tvN이 새롭게 선보이는 불금불토 스페셜 '신데렐라와 네 명의 기사'는 정일우-안재현-박소담-이정신-최민-손나은 등이 출연하며 총 16부작으로 오는 8월 12일 금요일 밤 11시 첫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