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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걸그룹 EXID(솔지 LE 하니 혜린 정화)가 중국 최대 게임쇼 '차이나조이'에 초청돼 팬들을 만난다.
EXID는 한국 걸그룹으로는 처음으로 이날 행사에 참석해 양일간 중국 인터넷방송 판다TV가 주최하는 무대 올라 '위아래', '핫핑크', 'L.I.E(엘라이)' 등 히트곡을 선사할 계획.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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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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