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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런닝맨' 수애가 우승을 향한 불꽃 투혼을 선보였다.
특히 수애는 무시무시한 속도의 롤러코스터부터 360도 고공 회전하는 놀이기구까지 탑승하며 숨겨진 승부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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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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