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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걸그룹 여자친구가 또 하나의 전무후무한 대기록을 썼다.
해외서 1위 소식을 접한 여자친구는 "너무 사랑하는 버디 항상 고맙다. 멀리 해외에서 1위 소식을 듣게 되니 더 행복하고 감사한 마음이다. 그리고 '너 그리고 나'를 좋아해주시는 많은 팬 여러분께 감사인사를 전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처럼 여자친구는 2016년 상, 하반기를 접수하며 최고의 한해를 보내고 있다.
여자친구의 새로운 기록 달성 이전에는 소녀시대가 2010년 22회의 1위를 차지했으며, 그 뒤를 이어 에이핑크가 2014년 21회, 소녀시대가 2015년 21회의 기록을 보유하고 있다.
여자친구의 '너 그리고 나(NAVILLERA)' 신나는 락 사운드와 기타 솔로, 화려한 스트링이 잘 어우러져 시원한 느낌을 주는 즐거운 곡으로, 좋아하는 사람과 진정한 사랑을 하고 싶은 소녀들의 마음을 표현한 노래이다.
한편, 여자친구는 '너 그리고 나'로 꾸준히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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