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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이상엽의 닥터스 출연 깜짝 인증샷이 데이드림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공개됐다.
신혼부부인 이상엽은 임신 20주차인 아내와 함께 산지 3년만에 결혼식을 올리는 날 갑작스럽게 당한 교통사고로 아내와 아이 모두를 잃을 비극적인 상황에 놓였다.
방송직후 이상엽은 포털사이트 상위권에 랭크되며 드라마팬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다.
이상엽의 특별 출연으로 그의 차기작에 대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 이상엽은 시그널에서 홍원동 살인사건의 진범 진우역으로 열연하며 호평을 받았다. 지난 6월 30일 종영한 KBS 2TV 수목드라마 '마스터 - 국수의 신'에서 오직 친구들을 위해 희생하는 '태하'역을 맡아 안방극장을 울린 바 있다.
또 최근 KBS 2TV 드라마 스페셜 '즐거운 나의 집' 에서 사이보그 성민역으로 열연하며 촬영을 마쳤다는 후문이다.
이미 전작을 통해 탄탄한 연기력을 인정받아온 이상엽이 남은 이야기를 통해 얼마나 또 시청자들의 마음을 울릴지, 또 이는 20% 고지를 넘어선 '닥터스'에 어떤 영향을 끼치게 될지 기대가 쏠린다.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