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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트레이너 심으뜸이 쌍둥이 자매 심아름을 언급했다.
이어 "동생 심아름은 나보다 10kg나 덜 나간다. 건드리면 픽 쓰러질 정도다"라며 "근육도 없다. 운동을 필요로 하는데 안 한다. 말랐는데 체형이 엉망이다" 일란성 쌍둥이 동생 심아름에 대해 이야기 했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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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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