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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남지현이 순박한 매력이 물씬 묻어나는 산골 소녀로 돌아온다.
남지현이 맡은 복실은 전기도 들어오지 않는 강원도 깊은 산골에서 가족의 생계를 위해 약초와 산나물을 캐러 다니는 바지런하고 정이 많은 아가씨로, 싱그러운 에너지가 넘치는 긍정의 아이콘이다.
한편 '쇼핑왕 루이'는 'W(더블유)'의 후속으로, 내달 21일 밤 10시 첫 방송될 예정이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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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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