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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박성웅(43)이 JTBC '맨투맨'에 출연, 박해진(33)과 호흡을 맞춘다.
제작관계자에 따르면 김원석 작가가 공을 들인 캐릭터라 캐스팅에 고심이 많았다는 전언. 박성웅은 지난 2월 종영된 SBS '리멤버-아들의 전쟁'으로 이창민 PD와 작업한 인연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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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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