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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양정원이 '올누드' 운동에 대해 언급했다.
"찰칵 하냐?(사진 찍냐?")"는 질문에 양정원은 "사실 가끔 한다"고 고백하기도. 이에 강예빈이 "휴대폰 조심해야겠다"고 걱정하자, 양정원은 "과정 컷이니까 살 쪘을 때 찌우면서 근육 키우고 싶을 때 찍고, 빼면서 근육을 스키니하게 할 때 찍으면서 체크한다"라며 이유를 설명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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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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