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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나는 왜 이 길에 서 있나, 이게 정말 나의 길인가. 이 길의 끝에서 내 꿈을 이룰 수 있을까."
사전 인터뷰에서 유지는 "땡큐송의 주인공은 저 자신"이라고 '길'을 선택한 이유를 밝혔다.
유지에 대한 관객들의 평가는 172점. 1차 투표 결과는 6명 중 스피카 김보형에 이은 2위였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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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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