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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MBC 대표 예능 브랜드 '몰래카메라'의 부활 가능성이 제기됐다.
'몰래카메라'의 부활은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2005년 '돌아온 몰래카메라'로도 한차례 부활해 2007년까지 방송 된 바 있다. '몰래카메라'가 부활된다면 2016년형으로 진화된 모습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몰래카메라'의 원조 이경규는 함께 하지 않을 예정. 그를 이을 차기 MC로는 탁재훈이 유력한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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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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