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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더 케이투'의 이정진이 9회부터 '게임 체인저'로 등장, 시청자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이어 고안나를 곧바로 병원으로 빼돌리며 지창욱(김제하)에 "누나 곁에 있지 말고 내 옆으로 와라. 내 옆에서 고안나를 지키라"고 제안했다. 누나 최유진의 아킬레스건인 고안나를 이용하며 드라마의 전체의 판도를 뒤흔드는 '게임 체인저'로 등장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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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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