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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노래싸움-승부'에 '화력 200%' 파워풀 보컬을 가진 서문탁이 출격해 관심을 집중시킨다.
그런 서문탁이 '노래싸움-승부'에 진정한 노래싸움 한 판을 벌이기 위해 나섰다.
서문탁은 한계를 느끼지 못할 '미친 고음'을 내지르며 스피커를 뚫을 것 같은 파워풀 보컬을 뿜어냈다. 박자를
맞추는 손과 발의 움직임에서조차 아우라가 느껴 졌다는 후문.
서문탁은 배꼽부터 끌어올린 샤우팅의 향연으로 소름 끼치는 무대를 만들었다고 전해져 기대감을 더욱 폭발시킨다.
이에 그 누구도 방심할 수 없는 반전의 연속인 '노래싸움-승부'에서 그가 승리를 거머쥘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노래싸움-승부' 제작진은 "서문탁의 무대는 모두의 숨을 죽이게 만드는 힘이 있다. 무대가 펼쳐 지는 동안 끝없이 느껴 지는 전율에 온 스태프가 넋을 놓고 무대를 봤다. 서문탁은 '노래싸움-승부'에서 느낄 수 있는 묘미인 '히든가수' 무대를 멋지게 장식했다. 브라운관 밖까지 그 열기가 도달할 것이다. 방송을 통해 서문탁의 뜨거운 무대를 확인해 달라."며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노래싸움-승부'는 가수 못지 않은 가창력을 지닌 연예인 팀과 음악감독이 한 조를 이뤄 치열한 두뇌싸움을 펼치는 뮤직 스포츠 게임 쇼로, 오는 4일 저녁 8시 30분 KBS2를 통해 방송된다. narusi@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