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 마지막 형제"…조정석X도경수 빈틈없는 조각브로
[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조정석과 도경수가 2016년 마지막을 빛낸다.
14일 얼루어 코리아 인스타그램에는 "2016년의 마지막 커버를 장식한 조정석 & 도경수"라는 글과 함께 커버사진이 살짝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따뜻하고 포근한 느낌의 니트를 입은 조정석과 도경수의 모습이 담겨있다. 조정석이 도경수의 얼굴을 감싸며 강렬한 눈빛을 자아내고 있다. 조각미남의 자태를 빈틈없이 보여주고 있는 두 사람이다.
조정석과 도경수가 함께 한 화보 속 모습과 더불어 영화 '형'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조정석과 도경수는 오는 24일 개봉하는 영화 '형'을 통해 관객들과 만난다. 영화 '형;은 사기전과 10범 형(조정석 분)과 잘 나가던 국가대표 동생(도경수 분), 남보다 못한 두 형제의 한 치 앞도 볼 수 없는 기막힌 동거 스토리를 그린 코미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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