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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인 그룹 빅톤이 롤모델로 지드래곤과 비스트를 꼽았다.
이어 그는 "높으신 자리까지 올라가셨는데도 예의도 바르시고 무대에서도 너무 멋있다"며 "빅뱅을 보며 가수의 꿈을 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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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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