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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황우슬혜가 주근깨 말괄량이 소녀로 변신했다.
월간지 <우먼센스> 12월호에서는 청순가련한 모습을 벗고 톡톡 튀는 분위기의 매력녀로 변신한 황우슬혜의 화보가 공개됐다.
화보 촬영과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황우슬혜는 "지금까지는 여성스러운 모습만 보여줬다. 앞으로는 보이시한 느낌의 캐릭터를 맡아보고 싶다. 앞으로 어떤 캐릭터를 연기할지 모르기 때문에 매일 연기 연습에 몰두하고 있다. 연기 연습 2만 시간을 채우는 게 목표다."라고 말했다.
한편 <우먼센스> 12월호에서는 '최순실 게이트, 박근혜 대통령 제부 신동욱 인터뷰', '훈남 배우 A군, 19금 불금 목격담', '지창욱 인터뷰', '헤이즈X육지담X애쉬비 절친 화보' 등 다양한 기사를 확인할 수 있다.
lyn@sportschosu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