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불가리아 출신 유명 셰프 미카엘 아쉬미노프가 SBS 일일극 '사랑은 방울방울'에 특별 출연한다.
미카엘은 1일 모든 촬영을 마쳤으며 그의 등장 에피소드는 이달 중순 전파를 탈 예정이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당신이 좋아할만한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