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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최보란 기자] 빅뱅이 지난주에 이어 '무한도전'과 다시 만난다.
지난 2011년 '갱스 오브 서울' 이후 5년 만에 '무한도전'을 찾은 빅뱅은 지난 촬영에 여유있게 등장, 한층 여유로워진 예능감을 뽐냈다. 빅뱅의 출연 소식을 듣고 유난히 패션에 신경 쓴 '무한도전' 멤버들은 촬영 당일 파리에서 갓 귀국한 지드래곤의 패션을 평가하는 등 넘치는 패션 자신감으로 이들을 당황하게 만들었다.
ran613@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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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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