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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고경표가 분위기 미남으로 변신했다.
이번 화보에서 고경표는 16년 FW 시즌의 패턴이 돋보이는 캘빈 클라인 플래티늄의 코트와 스웨터를 스타일링하여 도시적이면서 세련된 룩을 완성했다.
고경표는 유럽의 정취가 한껏 묻어나는 비엔나 거리를 배경으로 편안하면서도 도회적인 이미지를 연출하며 그의 잘 생긴 외모가 한껏 돋보이는 스타일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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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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