패션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는 17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Just married. "각자 하는 촬영에는 익숙한데 오늘은 같이 하는 거니까, 여러모로 신선하고 슬쩍 설레기도 했어요" 4월호의 커버 '커플' 김태희&비. '바자'가 포착한 두 사람의 평범하고도 아름다운 순간! 그 화보 한 컷을 먼저 공개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화보를 게재했다.
화보에는 비-김태희의 아름다운 모습이 담겨 있다. 화이트 셔츠를 입고 훈훈한 비주얼을 드러낸 비는 카메라를 응시하며 장난스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 민소매 드레스와 화려한 액세서리로 극강의 미모를 강조한 김태희는 결혼 후 한층 더 우아하면서도 아름다운 자태를 뽐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비와 김태희는 5년 열애 끝에 지난 1월 서울 가회동 성당에서 혼배미사를 올리며 백년가약을 맺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