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은 5월 3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MY FAMILY MY BROTHER. 마지막 수정 녹음 중. 오늘로 모든 작업 끝. 무조건 6월초. 이들과 함께 했던 17년. 앞으로 함께할 17년. 그땐 나도 은퇴. 파이팅GD. 다음은 태양"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작업실에서 새 앨범 작업 중인 지드래곤과 태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양현석의 글로 미뤄보아, 지드래곤은 이날 솔로 앨범의 모든 작업을 마무리 한 것으로 보인다. 이와 함께 '6월 초'라고 보다 구체적인 지드래곤의 컴백 일시를 알려 팬들의 관심과 기대가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