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에는 마치 런웨이를 걷는 모델처럼 파리의 거리를 걷고 있는 김지석과 하석진의 모습이 담겨 있다. 데님 패션으로 은근한 커플룩(?)을 선보인 두 사람은 우월한 비율과 훤칠한 외모로 여심을 사로잡았다.
또 김지석은 사진과 함께 '여자들은 백샷을 좋아한대' '백샷이 뭐야?' '뒷모습 어깨 이런 거' '뒤로 찍어 그럼' '계속 찍어' '카메라 보지마' '나올 때까지 계속 찍어' '자연스럽게 계속 찍으라구' '마지막엔 웃어' '웃으라구'라며 두 사람이 나눈 듯한 대화를 해시태그로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