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양지윤 기자] 적은 노력으로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효과적인 메이크업 스킬은 과연 무엇일까요? 바로 상황에 따라 '립 컬러'를 바꾸는 방법입니다. 지난 F/W 시즌을 강타했던 자기 본연의 입술색을 더 돋보이게 해주는 MLBB(My Lip But Better) 컬러는 이제 안녕~올해 S/S 시즌은 과일을 머금은 듯 상큼한 컬러가 대세랍니다!
심플한 의상을 입었을 때, 많이 꾸미지 않았을 때에 비비드한 립스틱으로 포인트만 준다면? 더할나위 없이 트렌디한 룩을 연출할 수 있죠! 올 여름은 팝한 컬러감의 립 제품으로 메이크업을 완성해보는 건 어떨까요? 스타 패션을 알려주는 애플리케이션 셀럽스픽에서 이번주 인기였던 '립스틱'을 소개합니다.
사진=이주연 인스타그램
이주연이 선택한 트렌디 립스틱은 패션 브랜드 스티브 제이 & 요니 피와 코스메틱 브랜드 M.A.C의 컬레버레이션 제품입니다! 귀여운 일러스트로 케이스부터 심쿵! 아찔한 오렌지 레드 컬러로 심멎! 엣지있는 메이크업을 연출할 수 있는 트렌디한 아이템이죠. 맥 제품.
사진=토니모리
이세영의 고혹적인 매트 핑크 립 제품은 캐시미어를 두른 듯 부드러운 발림성의 벨벳 매트 립스틱입니다. 아찔한 핑크 립은 8호 '핑크 해프닝' 컬러로 고급스러운 톤다운 핑크 컬러가 매력적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