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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영의 EAT.PLAY.WORK♥①] "요리는 하는 것도, 먹는 것도 다 좋아요!"

[효영의 EAT.PLAY.WORK♥①] "요리는 하는 것도, 먹는 것도 다 좋아요!"

[스포츠조선 엔터스타일팀 이한나 기자]

효영의 EAT.PLAY.WORK♥ 그 첫번째 이야기 - EAT :9

얼마 전 종영된 MBC 드라마 '황금주머니'에서 밝고 명랑한 캔디 PD역, 금설화로 열연했던 배우 효영을 만났다. 122부작 일일드라마의 주연으로 출연하며 지난 7개월 간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듯 바쁘게 뛰어온 효영이 팬들을 위해 일상을 공개했다. 가장 좋아하는 것들을 하며 힐링하는 모습을 셀럽스픽과 함께 사진으로 담았다.

[효영의 EAT.PLAY.WORK♥①] "요리는 하는 것도, 먹는 것도 다 좋아요!"

효영이 세상에서 가장 좋아한다는 파스타를 먹으러 간다거나(EAT), 하루도 쉬지 않고 꼬박꼬박 하는 운동!(PLAY), 그리고 배우로서 연기에 대해 고민하고 다음작품을 위해 준비하는 모습까지.(WORK)

지금부터 효영의 EAT.PLAY.WORK♥(먹고 운동하고 일하라!)를 함께 만나보자.

[효영의 EAT.PLAY.WORK♥①] "요리는 하는 것도, 먹는 것도 다 좋아요!"
[효영의 EAT.PLAY.WORK♥①] "요리는 하는 것도, 먹는 것도 다 좋아요!"

SCENE #01 - 효영의 EAT :9

효영이 즐겨찾는다는 레스토랑을 찾았다. 가장 좋아한다는 파스타. 평소에도 파스타를 만들어먹는 것을 즐긴다는 효영은 음식앞에서 그 어느 때보다 눈을 반짝이며 좋아했다. 한 상 가득 차려진 음식을 보고 세상을 다 가진 기분이라나. 그 어느 때보다도 진지하게 포크와 스푼을 집어들었다!

[효영의 EAT.PLAY.WORK♥①] "요리는 하는 것도, 먹는 것도 다 좋아요!"
[효영의 EAT.PLAY.WORK♥①] "요리는 하는 것도, 먹는 것도 다 좋아요!"

이내 장난끼를 보이는 효영.

"사실 드라마 촬영기간에는 식사를 제대로 못 챙겨먹어요. 연기할 때 졸릴까봐서요. 그래서 작품 중에 끼니는 주로 샐러드를 먹는 편이에요. 촬영 끝나고 한 동안 안먹었었는데 오늘 오랜만에 샐러드를 먹네요!"

[효영의 EAT.PLAY.WORK♥①] "요리는 하는 것도, 먹는 것도 다 좋아요!"
[효영의 EAT.PLAY.WORK♥①] "요리는 하는 것도, 먹는 것도 다 좋아요!"

김이 모락모락 나는 파스타 한 접시면 세상 행복해진다는 그녀. 평소에도 요리하는 것을 좋아해 쌍둥이 동생 화영과 집에서 요리를 하기도 하고 영화를 보면서 가볍게 와인 한 잔을 함께 곁들이기도 한다고. 제일 잘 하는 요리가 무엇이냐고 묻자 새침하고 깍쟁이같은 외모와 다르게 자신 있는 요리로 의외로 구수한 메뉴들을 읊었다.

[효영의 EAT.PLAY.WORK♥①] "요리는 하는 것도, 먹는 것도 다 좋아요!"

"호~ 너무 뜨거워요. 음 자신있는 메뉴는 국 종류? 저 된장국, 미역국 되게 잘 끓여요! 먹는 걸 좋아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제가 좋아하는 걸 하게 되더라고요."

[효영의 EAT.PLAY.WORK♥①] "요리는 하는 것도, 먹는 것도 다 좋아요!"

"사실 저는 치즈를 엄청 좋아해서요! 와인이랑 같이 먹으니까 좋더라고요~ 혼술도 즐기는 편이에요! 좋지 않아요? 혼술~하하. 불 다 꺼놓고 영화 보면서 되게 혼자 감성적이고 센치해질 때 있잖아요. 그럴 때 와인한 잔! 캬~"

[효영의 EAT.PLAY.WORK♥①] "요리는 하는 것도, 먹는 것도 다 좋아요!"
[효영의 EAT.PLAY.WORK♥①] "요리는 하는 것도, 먹는 것도 다 좋아요!"

평소 장보러 가는 것도 즐긴다는 효영은 요즘 독특한 요리 개발에 푹 빠져있다고.

"매번 똑같은 재료로 똑같은 방법으로 해먹는 것보다 가끔 별식을 만들어먹는 걸 좋아해요. 최근에는 아보카도에 빠졌어요. 맛도 좋고 건강에도 진짜 좋다고 하더라고요. 아보카도로는 덮밥을 해먹는데요. 밥 위에 낫토랑 계란 노른자를 잘 섞어준 뒤에 올리고, 쯔유를 조금 붓고 그 위에 아보카도를 올리는거예요! 진짜 말도 안되게 맛있어요! 한 번 드셔보시면 계속 먹고 싶어질걸요?"

[효영의 EAT.PLAY.WORK♥①] "요리는 하는 것도, 먹는 것도 다 좋아요!"

"호로록! 아이스 아메리카노 너무 좋아요~ 탄산음료보다는 커피가 더 좋아요!"

[효영의 EAT.PLAY.WORK♥①] "요리는 하는 것도, 먹는 것도 다 좋아요!"

"아무지게 먹어야죠~!"

스스럼 없이 입 안 가득 음식을 넣는 효영에게서 의외로 털털하고 소탈한 모습이 엿보였다. 여성스럽고 화려하게 생긴 외모와는 정 반대의 모습.

"음식 앞에서 막 깨작거린다고 하나? 그런 거 별로 안좋아해요. 먹는 게 얼마나 중요한데요. 어른들이 좋아하세요. 복스럽게 먹는다고. 하하"

[효영의 EAT.PLAY.WORK♥①] "요리는 하는 것도, 먹는 것도 다 좋아요!"
[효영의 EAT.PLAY.WORK♥①] "요리는 하는 것도, 먹는 것도 다 좋아요!"

파스타 소스를 유심히 살피는 효영. 이유를 물으니,

"토마토 소스를 좋아하는데 이 소스 너무 맛있어요! 뭐가 들어갔나 싶어서요. 집에서 토마토 소스도 직접 만들어서 파스타 해먹거든요. 마늘이랑 버섯 이렇게 한 번 넣어서 해봐야겠어요!"

라며 호기심 넘치는 면모를 보인다.

[효영의 EAT.PLAY.WORK♥①] "요리는 하는 것도, 먹는 것도 다 좋아요!"
[효영의 EAT.PLAY.WORK♥①] "요리는 하는 것도, 먹는 것도 다 좋아요!"

밥도 맛있게 먹었겠다! 레스토랑을 들린 후 꼭 걷는다는 공원으로 잠깐의 휴식을! 초록빛 원피스를 입은 효영에게서 싱그러움이 묻어난다.

[효영의 EAT.PLAY.WORK♥①] "요리는 하는 것도, 먹는 것도 다 좋아요!"
[효영의 EAT.PLAY.WORK♥①] "요리는 하는 것도, 먹는 것도 다 좋아요!"
[효영의 EAT.PLAY.WORK♥①] "요리는 하는 것도, 먹는 것도 다 좋아요!"

"저만 따라오세요! 위에 올라가면 진짜 좋아요~!"

하며 신나게 올라가는 효영! 꽤나 가파른 언덕인데도 평소 운동을 좋아하는 덕분인지 생기가 넘쳤다.

[효영의 EAT.PLAY.WORK♥①] "요리는 하는 것도, 먹는 것도 다 좋아요!"
[효영의 EAT.PLAY.WORK♥①] "요리는 하는 것도, 먹는 것도 다 좋아요!"

"짜잔! 진짜 좋죠!'

아이같이 맑게 웃는 효영이 예쁘다.

[효영의 EAT.PLAY.WORK♥①] "요리는 하는 것도, 먹는 것도 다 좋아요!"

한껏 배가 부르니 저절로 콧노래가 나온다는 효영에게 예쁜 표정을 지어보라고 했더니 이내 부끄러운 듯 웃는 효영.

[효영의 EAT.PLAY.WORK♥①] "요리는 하는 것도, 먹는 것도 다 좋아요!"
[효영의 EAT.PLAY.WORK♥①] "요리는 하는 것도, 먹는 것도 다 좋아요!"

효영은 예쁜 표정 대신 무서운 표정으로 화답(?) 했다. 앞으로 보여줄 것이 더 많다는 그녀와 다음 데이트도 약속했다. 다음 주엔 그녀의 플레이풀 한 모습을 담은 사진들이 공개된다. 기대하시길!

[효영의 EAT.PLAY.WORK♥①] "요리는 하는 것도, 먹는 것도 다 좋아요!"
[효영의 EAT.PLAY.WORK♥①] "요리는 하는 것도, 먹는 것도 다 좋아요!"

"저의 다양한 모습을 보여드리고 싶어요! 기대해주세요!"

사진 이새 기자 06sejong@, ha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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