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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착한 듀엣' 복면가수의 의 힐링 대결이 펼쳐진다.
듣는 이의 마음에 힐링을 선사하는 두 복면가수의 하모니가 끝나자 판정단들은 진심어린 환호를 보냈다. 특히 지난 5월 득녀 후 육아에 힘쓰고 있는 '초보 아빠' 박준형은 "둘 다 착한 사람이다", "듣는 사람을 편안하게 해주는 노래다" 라며 감동의 소감을 전하기도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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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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